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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지명타자
KBO리그를 대표하는 강견 외야수 

60억의 사나이 
유신고등학교시절 유격수와 3루수를 오간 내야수였다. 2000년 당시 현대유니콘스의 2차 3순위(전체 20순위) 지명이라는 타자 치고 높은 지명을 받았지만 프로 직행 대신 동국대학교 진학을 선택했다. 

동국대학교 졸업 후 2004년, 4년전 자신을 지명했던 현대 유니콘스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