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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포수
두산베어스 안방의 미래 

박철우(두산베어스 타격코치)의 아들
아버지와 아들이 코치와 선수로 같은 유니폼을 입고 있는 흔치않은 사례
신일고등학교 졸업반이던 2008 신인드래프트에서 LG트윈스의 7라운드 지명을 받았지만 프로 입단 대신 고려대학교 입학을 선택했다. 이후 고려대학교에서 경험을 쌓으며 한층 발전된 모습을 선보인 박세혁은 4년뒤 다시 모습을 드러낸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베어스로부터 5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에 입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