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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중견수
kt 소속 우투양타의 외국인 선수. 2018년에도 kt 유니폼을 입고 뛸 수 있게 되었다.


방출된 모넬을 대신하여 kt에 입단했다. 6월 13일(27세 27일) 1군에 등록 됨과 동시에 치렀던 데뷔 경기에서 1타수 1삼진 1볼넷을 기록했다.

첫 한 달은 타율 0.279 1홈런 8타점으로 그다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 했으나 7월부터 서서히 적응하기 시작하더니 타율 0.301 18홈런 56타점으로 시즌을 마쳤다. 타석 당 4.1개(규정타석을 충족했다면 시즌 7위에 올랐을 것)의 공을 보며 끈질긴 모습을 보여줬지만 정작 볼넷 23개를 얻어낼 동안, 삼진은 81개를 기록하여 극악의 볼삼비를 보였다.

10월 3일 로하스의 삼진으로 kt의 2017년은 막을 내렸다. 공교롭게도 마지막 아웃카운트마저 3구 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