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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좌익수
 
 
 
한국시리즈 7차전, 끝내기 홈런을 기록하여 타이거즈의 10번째 우승을 결정지었다.
한국시리즈 3차전, 1점 앞선 9회초 9번타자 포수 김민식의 대타로 타석에 들어서 김강률의 149km/h 포심 패스트볼을 통타 좌중간 담장을 넘는 2점 홈런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