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요...

1983년 MBC 청룡과 해태 타이거즈와의 포스트시즌 4차전 9회에서

해태 투수가 던진 폭투가 자신의 스파이크에 맞자,

드러누워 버린 청룡 타자가 누구인지 아시나요?

 

폭투로 처리되었더라면 청룡이 승리하게 되었던 경기였지만

몸에맞는볼 처리가 됨으로써 연장전으로 가서

결국은 해태가 우승하게되는 결과를 낳았다고 하더라구요...

 

다음 타자가 김인식 선수였다고 하는데....

궁금합니다.